무릎관절 좋은운동

무릎관절 좋은운동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릎관절 좋은운동에 대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하여 무릎의 관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이 손상되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무릎관절의 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무릎관절-좋은운동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이 무릎관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알아보고,
무릎관절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이란 무엇일까?

우선, ‘퇴행성 관절염’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릎관절의 손상등으로 인하여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이 ‘퇴행성 관절염’입니다.
물론 모든 무릎 통증이 전부 이 퇴행성 관절염인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 퇴행성 관절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서부터 먼저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이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을 보호하고있는 연골의 손상, 혹은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고 있는 인대나 뼈에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퇴행성 관절염은 특정한 원인 없이, 나이나 유전적 요소, 비만 등의 요인들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일차성 관절염’과
관절 연골에 손상을 주게되는 외상이나 질병, 기형들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이차성 관절염’으로 분류됩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방법은 어떻게 될까?

다음으로는 이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퇴행성 관절염 치료의 목적은 아프지 않게, 통증을 최소화 하면서 관절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데에 있습니다.
따라서 딱히 이렇다 할 통증이 없고,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특별히 치료를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환자분들께서 꼭 참고하셔야할 점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신체에 한 번이라도 퇴행성 변화,
즉 노화가 오게 되면 어떠한 치료를 받더라도 젊었을 때의 관절의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통증이 있음에도 아무런 치료도 받지 않으면서, 통증을 버티면서 사는 것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관절들도 이미 노화가 왔지만, 아프지만 않으면 딱히 별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는 수술을 하느냐, 수술을 하지 않느냐로 나눠지게 됩니다.
여기서 수술을 하지 않는 방법은 대증요법, 물리치료, 운동치료, 그리고 약물치료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증요법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증요법(對症療法/symptomatic treatment)이란 어떤 질환의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원인이 아닌 증세에 대해서만 실시하는 치료법이라는 뜻으로
이 퇴행성 관절염에서는 관절을 편하게 해주는 동시에 적당한 운동을 같이 시행하는 것을 뜻합니다.

다음으로는 물리치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퇴행성 관절염의 물리치료는 온열치료와 한냉치료, 2가지 종류로 나뉘게 됩니다.
온열치료방법은 찜질이나 적외선, 초음파등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냉치료는 얼음이나 냉습포 등을 사용하여서 관절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그로 인하여 관절의 기능을 향상시키게됩니다.

다음으로는 운동치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퇴행성 관절염의 운동치료는 관절의 연골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들을 적절하게 취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고정자전거타기나 산책, 수중체조, 빨리 걷기, 요가 등이 있으며 본인의 관절 상태에 맞게 적절하게 실시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약물치료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약물치료는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 방법 중 가장 흔하고 널리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약물치료는 대부분 지속적으로 투약을 해야하지만, 관절염과 같은 경우는 장기적으로 치료를 하기 때문에,
환자분의 증상에 따라서 용량을 늘리기도하고, 줄이기도하며 사용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약물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약물로는 아스피린 계통과 CoxII 억제제, 스테로이드 제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 소염제 등이 있으며
그 외에는 관절 연골을 재생시키기 위한 목적으로서 연골성분과 유사한 콘드로이틴 제제나 글루코사민이 있고,
관절액과 굉장히 유사한 하이알루로닉산 제제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릎관절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다음으로는 무릎관절운동을 왜 해야만 하는지, 무릎관절운동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운동을 하면 오히려 무릎관절에 무리가 오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급성으로 무릎관절이 안좋은 경우에는 활동량을 줄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급성이 아닌 무릎 관절염을 앓고 계시는 경우에는
통증으로 인하여 활동량이 자연스레 줄어들게 되며, 그에 따라서 무릎관절의 기능이 점점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절 주위에 있는 뼈와 근육, 인대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무릎관절운동을 하게 되면, 활막에서 연골과 뼈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활액’이 원활하게 분비되게 되면서 관절질환의 진행을 늦춰줍니다.
무리한 운동은 무릎관절에 독이 되는 것이 맞지만, 적당한 운동은 근력을 강화시켜주고, 여러 기관의 신진대사를 돕게됩니다.
추가적으로 적당한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니, 반드시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릎관절에 좋은 무릎 펴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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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무릎관절에 좋은 운동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릎관절이 좋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이 포스팅을 보시면서 천천히 따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려드릴 무릎관절에 좋은 운동은 바로 ‘무릎 펴주기 운동’입니다.
이 무릎 펴주기 운동을 하시려면 우선 의자를 하나 준비해주셔야 하는 데, 이 때 의자의 바닥 부분의 길이는 본인의 허벅지 길이와 같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의자의 바닥 부분의 길이가 본인의 허벅지 길이보다 길게되면, 의자에 앉았을 때 허리의 공간이 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척추가 바르게 서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허벅지 길이와 맞는 의자를 준비 하셨다면, 그 의자에 깊숙하게 앉으신 뒤에 양 손을 허벅지에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이후, 발 끝을 본인의 몸 쪽으로 쭉 당기신 뒤에, 왼쪽 다리의 무릎 아랫부분을 들어올려 다리를 일자로 쭉 펴주신 뒤, 내려놓으시면 됩니다.
만약 다리를 일자로 피는 것이 힘드신 분들은 절대 무리하지마시고, 본인의 상체가 기울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다리를 들어 올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을 10회 이상, 본인이 너무 힘들지 않을 정도로만 반복하시면 됩니다.

이후 오른쪽 다리로도 똑같이 다리를 일자로 쭉 피고나서 내려 놓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이 과정 또한 10회 이상, 본인이 너무 힘들지 않을 정도로만 반복하여 주시면 됩니다.

무릎 펴주기 운동 주의사항

마지막으로는 이 무릎 펴주기 운동을 진행하실때에 주의하실만한 점들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리를 일자로 쭉 피는 행동이 힘드시다면, 굳이 무리해서 일자로 피시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리해서 일자로 피려고 하면 오히려 무릎 관절이 더 안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무릎 펴주기 운동을 하실 때 무릎에서 소리가 나신다는 분들이 많은데, 딱히 통증이나 추가적으로 증상이 있지 않으시다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것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이 무릎 펴주기 운동을 하실 때, 절대로 무리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릎관절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인데, 오히려 무릎관절의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오늘은 여기까지 무릎관절 좋은운동을 주제로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 글로 인하여 무릎관절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금증이 있으셨던 분들의 그 궁금증이 해소되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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